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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 뉴스레터 9호 Sept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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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04 조회5,82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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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 09/01

 


[마케팅/광고/홍보]

 

 

1. 백화점의 변신은 무죄, 체험형 마케팅이 뜬다 

 

 

전문가들은 오프라인 매장이 단순히 물건을 사고 파는 곳 이상의 역할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처럼 소비 패턴이 ‘물건’에서 ‘경험’으로 전환하는 트렌드가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미래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백화점 업계는 백화점 시장이 성숙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미 백화점이 포화상태에서 인터넷몰·

아웃렛·모바일몰 등 경쟁 유통업태가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534999

 


2. 호텔업계, 기브어웨이 마케팅에 빠지다 

 

투숙객에게 특별한 증정품을 제공하는 ‘기브어웨이’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또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패키지 예약률 또한 높일 수 있다. 단순한 증정품의 차원을 넘어 ‘호텔의 추억’을 간직하게 한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4350

 


3. 한인업소, 타임 마케팅으로 불황 뚫는다 

 

‘해피아워’나 ‘얼리버드스페셜’ 등 타임 마케팅은 보통 한산한 시간대에 실시되기 때문에

업소 입장에서는 손님이 늘어 좋고, 고객 입장에서는 할인을 받아 좋은 상호 윈-윈이 되고 

있어, 확산되는 추세다.  “한인 노래방 대부분이 시간만 조금 다를 뿐 타임 마케팅으로 

‘해피아워’를 실시하고 있다”며 “‘해피아워’는 매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의 만족도도 높아 노래방업계에서는 이미 자리를 잡은 트렌드”라고 밝혔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1073940

 

 

4. 엔젤산업, 경생심화에 네이밍마케팅으로 차별화두다 

 

장기불황으로 고전하고 있는 엔젤산업이 고급화와 차별화에 힘쓰고 있다. 저출산 여파로 

양보다는 질을 우선한다는 전략이다. 이 일환으로 이름에서부터 차별화하는 '네이밍 전략'

이 있다. “엔젤산업은 철저한 취향마켓인 만큼 무조건 독특한 브랜드명이 아닌 타깃이 

선호하는 이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인해 일단 

브랜드명을 보고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가 늘고 있어 네이밍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90117380389317

 


 



[업계동향]

 


1. 애플에 이어 구글도 AR 개발도구 공개하다

 

구글이 8월 30일(한국시간) 안드로이드 OS용 AR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ARCore'를 발표했다. 스마트폰을 대표하는 두 OS를 기반으로 모바일 AR게임 개발에 가속도가 붙을지 기대된다.

양사가 이처럼 AR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게임 분야에도 AR관련 게임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저 화면에 몬스터를 띄워 주는 것에 불과했던 '포켓몬GO'와 같은 게임도 

실제 지형 지물에 맞춰 포켓몬이 숨어 있을 수 있는 등 게임 쪽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엄청난 

시장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http://news.donga.com/3/all/20170901/86121594/1

 


2. 네이버, 한국형 의료관광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한국형 의료관광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사업은 국내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찾는 외국인에게 

예약과 결제, 사후관리 등에 대한 의료 맞춤 서비스와 문화·관광·숙박·교통 등 전 산업에 

걸친 서비스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제공한다. 올해 시범 서비스 이후 내년 말부터 본격 

상용화될 예정이다.

 

http://www.fnnews.com/news/201709041119100433

 

 

3. 신바람 lg전자 기대 모아지는 2017년 성적표 

 

LG의 대표 기업인 LG전자가 최근 ‘신바람’을 타고 있다. 각 사업부문이 지난해에 비해 고른 

상승세를 보이며 2017년 성적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어 “V30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는 

4분기에 MC사업본부의 적자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며 “V30은 지속된 적자로 침체에 

빠진 MC사업본부에 활력을 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엿다. 한편 LG전자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29조2086억원이다. 지난해 상반기 27조3650억원에 비해 1조8436억원(6%) 늘었다.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0904110516411600af48a60a_1&md=20170904120701_F

 

 

4. kt-이베이코리아, 신사업 발굴/마케팅 공동 추진 위한 MOU체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공동 사업으로 기가지니 내 이베이 쇼핑몰 입점 등 ‘신사업 발굴’

이베이 쇼핑몰 내 KT 유무선 상품 판매를 위한 ‘채널 확대’,멤버십, 기업간거래(B2B) 상품 

홍보 등 공동 마케팅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베이코리아의 커머스 산업 운영 

노하우와 KT의 IC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이와 동시에 통신과 커머스 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혁신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cstimes.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5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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